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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语音输入法,实时识别、大模型文本优化、全本地存储
Type4Me – macOS 음성 우선 입력 방법
무엇인가요 – macOS 전용 앱으로, 음성으로 텍스트를 입력하고, 번역하고, 프롬프트를 실행하며, 컴퓨터를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로컬 음성 인식 엔진과 선택적 클라우드 ASR 서비스를 결합하여, 인식된 텍스트를 LLM에 전달해 보정, 번역, 작업 생성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핵심 기능
- 음성 → 텍스트: 내장된 로컬 인식기(SenseVoice + Qwen3-ASR)에 더해 15개의 클라우드 ASR 제공업체 지원; 말하는 동안 스트리밍 출력.
- 8가지 즉시 사용 가능한 모드: 빠르기(생성된 녹음), IntelliSense(문맥 인식 보정), 번역, 무엇이든 물어보기, macOS 작업, 음성 보정, 프롬프트 최적화, 작업 위임. 각 모드는 여러 글로벌 핫키(홀드하여 말하기 또는 토글)에 바인딩 가능.
- LLM 통합: 주요 클라우드 LLM API 또는 로컬 Ollama 서버에 연결 가능; 자격 증명, 테스트, 기본 엔진 선택을 위한 통합 UI 제공.
- 어휘 관리: 핫워드 및 스니펫 대체를 통해 고유명사 오류를 수정; 보조 "어휘 관리 기술"을 통해 이 규칙을 자동 관리할 수 있음.
- 메뉴바 제어 센터: 모드, 마이크, ASR/번역 대상 전환, 상태, 기록, 업데이트 확인.
- 기록 및 내보내기: 모든 원본 및 처리된 전사본이 저장되며, 태그 지정, 검사, CSV로 내보내기 가능.
- URL 스킴:
type4me://명령어를 통해 외부 도구(Raycast, Alfred, Stream Deck, 스크립트)가 녹음 시작/정지, 설정 열기, 어휘 편집 등을 포커스를 잃지 않고 수행 가능. - 음성 수정: 녹음 후 단축키를 누르고 수정 내용을 말하면, 대상 슬롯이 교체되며 한 번의 클릭으로 되돌릴 수 있음.
일반적인 워크플로우
- 핫키(예:
Fn)를 누르기 → 녹음 시작. - 말하기; 엔진이 텍스트를 활성 커서에 스트리밍.
- 선택된 모드에 따라 원본 텍스트가 LLM에 전달되어 보정, 번역, 작업 생성 후 삽입됨.
- "무엇이든 물어보기" 창에서 선택한 텍스트를 질의하거나 대화를 계속할 수 있음; 기록은 검색 가능.
- 음성만으로 macOS 제어(앱 열기, 볼륨 조절, 스크린샷 촬영 등).
누구를 위한가요
- macOS에서 오랜 시간 타이핑을 하는 전문가로, 손을 떼고 입력하고 싶은 사람.
- 개발자 및 작가로, 빠른 음성 입력, 자동 보정, 즉시 번역이 필요한 사람.
- 사용자 정의 가능한 음성 인터페이스를 원하며, macOS 작업도 음성으로 트리거하고 싶은 사람.
설치
- 두 가지 DMG 빌드(클라우드 활성화 ≈ 10 MB, 로컬 엔진 ≈ 700 MB). 둘 다 동일한 설정 폴더를 공유하므로 언제든지 전환 가능.
- Intel 또는 Apple Silicon에서 macOS 14+(Sonoma) 필요. 로컬 빌드는 SenseVoice용 약 8GB RAM, Qwen3-ASR용 약 8GB RAM 필요.
- 다운로드 후 DMG를 열고 Type4Me를 응용 프로그램 폴더로 드래그한 후 마이크, 접근성, 자동화 권한을 부여.
확장성
- ASR 제공업체는 플러그인 인터페이스(
ASRProviderConfig+SpeechRecognizer)를 따릅니다.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하는 것은 제공업체를 등록하는 것만으로 가능. - 사용자 정의 모드는
{text},{selected},{clipboard}플레이스홀더를 참조할 수 있는 프롬프트 템플릿을 정의함으로써 생성 가능.
라이선스 – MIT 라이선스.
위 정보는 리포지토리의 README에서 직접 가져왔으며, 추가 기능은 추측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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