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tedance/vArmor

vArmor is a cloud-native container hardening system that leverages AppArmor/BPF/Seccomp and NetworkProxy technologies to enforce access control from system calls to application protocols — protecting workloads including AI Agents.

해결하는 문제

vArmor는 컨테이너 격리 강화와 커널 공격 표면을 줄이기 위해 설계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컨테이너 하드닝 시스템입니다. 컨테이너 탈출, 횡단 이동, 비인가 네트워크 접근을 방지하며, 특히 프롬프트 인젝션으로 인한 도구 오용이나 데이터 유출로부터 AI 에이전트 및 LLM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는 데 유용합니다.

작동 방식

리눅스 커널 기술과 네트워크 프록시를 결합하여 보안 엔포서를 구현합니다. AppArmor, BPF LSM, Seccomp을 사용해 파일 접근, 프로세스 실행, 시스템 콜에 대한 커널 레벨의 강제 접근 제어를 구현하며, Envoy 기반 사이드카 프록시를 사용해 L4(TCP) 및 L7(HTTP/HTTPS) 레벨의 네트워크 에그레스 트래픽을 인터셉트하고 제어합니다. TLS MITM를 통해 암호화 해제 후 검사도 가능합니다.

대상 사용자

Kubernetes 클러스터를 관리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자 및 보안 엔지니어로, 특히 멀티테넌트 환경이나 엄격한 아웃바운드 네트워크 제어가 필요한 고위험 AI 에이전트 워크로드를 배포하는 경우에 적합합니다.

주요 기능

  • 다층 엔포서: 커널 레벨(AppArmor, BPF, Seccomp)과 네트워크 레벨(Envoy) 보호를 통합합니다.
  • Kubernetes 네이티브: Operator 디자인 패턴을 따르며 CRD API를 사용해 워크로드 하드닝을 구현합니다.
  • AI 에이전트 보호: 프롬프트 인젝션 및 비인가 API 호출과 같은 위험을 특별히 완화합니다.
  • 고급 네트워크 제어: TLS MITM, HTTP 헤더 삽입, 도메인 프론팅 방지 기능을 지원합니다.
  • 유연한 보안 모델: 기본 허용과 기본 거부 모델을 모두 지원하며, 내장 규칙을 제공합니다.

관련

  • 프로젝트
  • 프로젝트
  • 프로젝트
  • 프로젝트
  •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