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pleAILAB/Decepticon
Autonomous Hacking Agent for Red Team
What it solves
Decepticon은 단순한 취약점 스캔을 넘어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자율 레드팀 에이전트입니다. 정찰, 익스플로잇, 권한 상승, 횡적 이동 등 복잡하고 현실적인 공격 체인을 자동화하며, Rules of Engagement(RoE)와 Operational Plans(OPPLAN) 같은 전문적인 교전 규칙을 준수하고 MITRE ATT&CK 프레임워크에 매핑합니다.
How it works
시스템은 관리 플레인(오케스트레이션, LLM, 데이터베이스)과 샌드박스 플레인(공격이 실행되는 곳)을 분리하는 두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사용합니다. 킬 체인 단계별로 조직된 16명의 전문 에이전트 팀을 활용하며, 각 에이전트는 노이즈를 최소화하기 위해 새로운 컨텍스트 윈도우를 가집니다.
주요 기술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Interactive Shell Support: 지속적인 tmux 세션에서 명령을 실행하고 프롬프트 감지를 자동화하여
msfconsole이나sliver-client와 같은 인터랙티브 도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Hardened Isolation: Docker 소켓을 통해 Kali Linux 샌드박스 내에서 모든 작업을 실행합니다.
- Knowledge Persistence: Neo4j를 사용해 참여 전반에 걸친 지식 그래프를 유지합니다.
- Dynamic Workloads: 오케스트레이터를 통해 필요에 따라 BloodHound CE, Ghidra MCP 등 전문 컨테이너를 스폰합니다.
Who it’s for
전문 레드팀원 및 보안 연구자를 위해 설계되었으며, 복잡한 공격 작업을 자동화하거나 시뮬레이션 공격을 통해 방어를 검증하고 개선하는 "공격 백신" 루프를 개발하는 데 필요합니다.
Highlights
- Professional Discipline: 패킷을 실행하기 전에 RoE, ConOps, Deconfliction Plans를 생성합니다.
- High Performance: 모든 난이도 수준의 XBOW 검증 벤치마크에서 98.08% 통과율을 달성했습니다.
- Multi-Model Support: Anthropic, OpenAI, Google Gemini 및 Ollama를 통한 로컬 모델 등 다양한 제공자를 지원하는 계층형 폴백 체인을 제공합니다.
- SDK Availability: Python 라이브러리로 사용할 수 있어 에이전트 팩토리와 도구를 다른 연구나 제품에 통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