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rehman/DeepZero

Find zero-days while you sleep. DeepZero is an automated vulnerability research framework that parses, decompiles, and analyzes thousands of Windows kernel drivers for exploitable IOCTLs natively using AI agents.

해결하는 문제

DeepZero는 취약점 조사를 위해 설계된 자동화된 파이프라인 엔진입니다. 보안 연구자가 소프트웨어(예: 커널 드라이버)를 수집, 필터링 및 분석하여 보안 결함을 찾는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도록 하여, 수동 오케스트레이션을 선언적 시스템으로 대체합니다.

작동 방식

사용자는 연구 워크플로우를 일련의 단계 역할을 하는 YAML 파일로 정의합니다. 엔진은 이러한 단계의 실행을 처리하고, ThreadPoolExecutor를 통해 병렬성을 관리하며, 각 샘플의 상태를 디스크에 저장하여 결함 허용(fault tolerance)을 보장합니다. 이를 통해 진행 상황을 잃지 않고 실행을 일시 중지하고 재개할 수 있습니다. 분석 단계에서는 LiteLLM을 통해 다양한 LLM 제공업체와 통합되며, Jinja2 템플릿을 사용하여 모델이 조사 결과를 평가하도록 프롬프트를 생성합니다.

대상

전통적인 보안 도구와 AI 기반 평가를 결합하여 대규모 파일 코퍼스(예: 바이너리 파일 또는 소스 코드)에 대한 분석을 확장해야 하는 보안 연구자 및 취약점 분석가를 위해 구축되었습니다.

주요 특징

  • Pipeline-as-YAML: 수집, 필터링 및 변환 단계의 복잡한 체인을 선언적으로 정의합니다.
  • 재개 가능한 실행: 샘플별 원자적 상태 지속성을 통해 사용자가 중단된 지점에서 정확히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LLM 통합: Jinja2 템플릿을 통한 유연한 프롬프팅 및 LiteLLM을 통한 여러 LLM 제공업체 지원.
  •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 사용자는 고유한 전문 도구를 통합하기 위해 Python 클래스로 커스텀 프로세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 병렬 실행: 대규모 데이터 세트의 처리를 가속화하기 위해 단계별로 구성 가능한 동시성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