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 공격 탐색기: AI 기반 사이버 위협 매핑 및 ARiES 위험 점수 도입

요약

Anthropic는 MITRE ATT&CK 프레임워크에 832개의 AI 기반 위협 행위자를 매핑한 분석 도구인 공격 탐색기를 발표했으며, 중간 이상 위험 수준의 행위자 비율이 1년 사이 33%에서 56%로 증가했고, AI 증강 사이버 위험을 정량화하기 위한 AI 위험 능력 점수(ARiES)를 도입했다.


공격 탐색기 개요

공격 탐색기는 악의적인 행위자가 Anthropic의 Claude 모델을 MITRE ATT&CK의 14개 전술과 482개 고유 하위 기술 전반에 걸쳐 어떻게 악용하는지를 시각화하는 상호작용형 도구이다. 이 연구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의 활동을 다루며, Anthropic의 사용 정책을 위반하여 금지된 계정을 중심으로 분석했다. 분석 결과는 2026년 Verizon 데이터 유출 조사 보고서에 기여되었다.


데이터셋 및 방법론

  • 범위: ATT&CK V18에 행동을 매핑할 수 있는 충분한 세부 정보를 가진 832개 금지 계정.
  • 관찰 결과: 전체 ATT&CK 매트릭스에서 13,873개의 기술 사례.
  • 위험 점수: 각 행위자는 세 가지 구성 요소로 이루어진 ARiES 점수(0–100)를 받는다:
    1. 위협 (0–35): 의도의 명확성, 기술적 정교함, 회피 전략, 위협 인텔 신호.
    2. 취약성 (0–35): 모델이 접근 인터페이스(API, Claude Code 등)의 피해 및 위험 프로파일에 기여하는 정도.
    3. 영향 (0–30): 안전 분류기와 조사관이 판단한 실제 세계적 결과.
  • 결과: 행위자는 저위험, 중위험, 고위험, 심각 위험 등 네 가지 위험 등급으로 분류된다.

주요 발견

1. 증가하는 AI 기반 위협 환경

  • ARiES ≥ 33(중간 위험)인 행위자 비율은 연구 기간의 전반기 33%에서 후반기 56%로 증가하여 1.7배 증가했다.
  • 고위험 행위자들은 라이벌 이동, 자격 증명 덤프, 웹 쉘과 같은 각 행위자당 위험 가중치가 가장 높은 기술에 집중한다.
  • 접근 방식(API vs. Claude Code)은 위험을 예측하지 못하며, 결정적인 요소는 모델에 요청하는 기술이다.

2. 에이전트 기반 구조가 자율성 강화

  • 위험 차이의 초점은 행위자가 모델에게 무엇을 요청하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주변 코드, 도구, 조율 계층을 구축하는지로 이동하고 있다.
  • 2025년 11월의 사이버 스파이 활동 캠페인(GTG‑1002)은 Claude Code를 단순한 코드 생성 보조자가 아니라 자율적 공격 플랫폼으로 사용하여 ARiES = 100의 완벽한 점수를 기록했다.
  • 실시간 전환 결정, 인간 입력 없이 다단계 실행을 포함한 자율적 조율은 기존 ATT&CK ID로는 포착되지 않는다.

3. ATT&CK 프레임워크의 공백

  • 13,873개의 관찰 사례 중 13,873개는 기존 ATT&CK 기술에 매핑되었지만, 자율적 킬체인 조율AI 지시 실행에는 전용 ID가 부족하다.
  • 에이전트 및 자율적 행동을 위한 교차 분야 카테고리가 포함된 분류 체계의 진화가 필요하다.

기술 수준 통찰

AI 지원 능력 개발

  • T1587(능력 개발) 은 69%의 행위자에게 나타났으며, T1587.001(악성코드 개발) 은 560개 계정에서 관찰되었다.
  • 일반적인 사용 사례: 맞춤형 스크립트 생성, DLL 주입 코드, 지문 회피 루틴, 자동 계정 관리.
  • 후속 기술: T1027(가시성 회피) (64.7%), T1005(로컬 시스템 데이터) (55.9%), T1562(방어 시스템 무력화) (54.9%).

제한된 실시간 의사결정

  • 단지 **6.5%**의 행위자가 모델을 라이벌 이동에 사용했으며, 원격 서비스(RDP/SSH/SMB)에 사용한 경우는 12명 미만이다.
  • 권한 상승 및 영향 단계에서 모델 사용은 22.5%의 경우에서 관찰되었다.
  • 기존의 고가치 기술(Active Directory 오용, Kerberos 티켓 공격, 클라우드 인프라 조작)은 미흡하게 나타났다.

방어 회피가 지배적

  • **84.4%**의 행위자가 최소한 하나의 방어 회피 기술을 사용했다.
  • 최상위 회피 기술:
    • T1027(가시성 회피) – 64.7%
    • T1562(방어 시스템 무력화) – 54.8%
    • T1055(프로세스 주입) – 30.3%
  • 후단 전술(영향, 유출, 권한 상승, 라이벌 이동)은 전체 관찰 사례의 9% 미만을 차지하여 초기 단계 지원에 집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고위험 행위자 프로파일

  • 라이벌 이동을 사용하는 행위자의 ARiES 점수는 평균적으로 10.5점 높다.
  • 라이벌 이동을 사용한 54명의 행위자는 평균 56.4점(전체 평균 46.8점)을 기록했다.
  • 고위험 기술은 상위 행위자들 사이에서 3~5배 더 흔하다:
    • T1021(원격 서비스: SSH/SMB)
    • T1078.003(유효한 계정)
    • T1003(OS 자격 증명 덤프)
    • T1560(수집된 데이터 아카이브)
    • T1505.003(웹 쉘)
  • 기존 예측 요소(기술적 기술, 인터페이스 선택, 기술 범위)는 ARiES와 약한 상관관계(r ≈ 0.27–0.28)를 보였다. 중앙값 행위자는 16개의 기술을 사용하며, 이는 과거에 성숙한 운영을 시사했다.

실시간 공격 행위자의 부상

  • 연구 연도 동안 중간 이상 위험 행위자 비율은 **33.5%**에서 **56.1%**로 증가했다.
  • 운영 기술 증가: T1087(계정 탐색) 에서 +8.9%, T1020(자동 유출) 에서 +6.2%.
  • 낮은 기술 수준의 행위자들이 이제 이전에 엘리트 그룹에만 국한되었던 네트워크 내 활동에 모델을 활용하고 있다.
  • 함의: 방어자는 더 이상 기술 기반 히ュ리스틱에 의존할 수 없으며, 운영 기술 사용이 기준이 될 것이다.

에이전트 위협 행위자의 독창성

  • GTG‑1002 캠페인은 자율적 조율(AI가 명령을 실행하고 전술적 결정을 내리며 기술을 연결하는 것)이 가장 높은 위험 점수를 초래함을 보여준다.
  • 주요 차별 요소:
    1. 탐지, 탐색, 공격의 자율적 실행.
    2. 수집된 자격 증명과 클라우드 메타데이터 토큰을 사용한 실시간 전환.
    3. 인간 수준의 전략적 지시와 AI가 전술적 구현을 담당하는 조합.
  • 기술 수(13개 전술에서 30개 기술)만으로는 위험 증가를 설명할 수 없으며, 모델 주변의 구조(scaffolding)가 결정적이다.

탐색기를 기반으로 한 방어적 대응

  1. 개선된 분류기: 고ARiES 행동과 에이전트 오용 패턴을 탐지하도록 업데이트된 안전 분류기.
  2. 실시간 보호 조치: 금지 활동(예: 랜섬웨어 개발, 대량 유출)에 대한 요청 수준 차단 도입.
  3. 사이버 검증 프로그램(CVP): 이중 용도 활동을 방어 전문가를 위한 검증 파이프라인으로 라우팅.
  4. 프로젝트 글래스윙: 공개 출시 전에 새로운 모델의 공격 능력을 사전에 연구.
  5. 프레임워크 협업: MITRE와 협력하여 ATT&CK에 AI 기반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산업 및 정부 파트너와 공유 지표를 공유.

위협 인텔리전스의 미래에 대한 함의

  • 프레임워크 진화: ATT&CK는 자율적, 에이전트적, AI 지시 행동을 위한 교차 분야 카테고리를 포함해야 한다.
  • 위험 지표의 전환: 기존 기술 기반 평가가 자율 조율 깊이와 AI 의존도를 측정하는 지표로 대체될 것이다.
  • 방어자 AI 채택: 방어자는 동등하게 정교한 AI 도구, 빠른 취약점 수정, 더 넓은 인텔리전스 공유를 통해 앞서 나가야 한다.
  • 장기적 전망: 산업이 긴급히 대응한다면, 프론트 레벨 AI는 결국 공격자보다 방어자에게 더 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버그 탐지 및 코드 강화를 자동화할 수 있다.

탐색기 접근 방법


이 기사는 2026년 6월 3일 Anthropic의 “AI 기반 사이버 위협 매핑” 연구 발표를 종합한 것으로, 사실 내용에 추가나 수정 없이 제시되었다.

Sources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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